김용호 명식
1976년생 · 병화(丙) 일간 — 공개된 생년월일(Wikidata)로 계산한 명식이에요.
공개 자료에 태어난 시각이 없어 시주(時柱)는 뺐어요. 시주가 더해지면 십신과 오행의 균형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아래 풀이도 세 기둥을 기준으로 읽어 주세요.
오행 분포
세 기둥의 여섯 글자만 센 분포예요.
만물을 비추는 햇빛
병화(丙火) — 하늘에 떠서 세상을 두루 비추는 태양 같은 불입니다. 일지의 인목(寅木)이 그 빛을 키우는 땔감이 되어, 아침 햇살처럼 환하게 솟아오르는 결이에요. 숨기지 않고 시원하게 드러나는 밝음이 첫인상부터 사람을 끌어당기는 활기로 풀이되기도 해요.
함께 타오르는 기운
년간의 비견과 월간의 겁재는 같은 화(火) 기운의 동료들이에요. 혼자보다 사람들 속에서 더 힘이 나는 결이라, 무리를 이끌고 분위기를 데우는 자리에서 추진력이 거침없이 발휘되는 흐름이 보여요. 함께 모일수록 불길이 커지는, 활동가다운 에너지예요.
솔직함을 풀어내는 재능
년지에 자리한 식신은 보고 느낀 것을 막힘없이 표현하는 기운이에요. 여기에 월지의 정재가 더해져, 현실 감각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자기 색을 또렷이 내는 결이 만들어져요. 솔직하게 말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태양의 기질이, 사람들을 모으는 무대 위 존재감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길게 비추는 빛
태양은 잠시 구름에 가릴 때가 있어도 이내 다시 떠올라 하루를 밝히죠. 환하게 솟는 병화답게, 밝은 기운과 추진력을 오래 간직하며 더 넓은 자리를 비추는 시간이 길게 이어지길 응원하는 결이에요.
김용호의 일주는 병인일주 — 같은 일주의 성격·직업·인연 풀이를 도감에서 볼 수 있어요.
김용호 궁합 — 내 일주와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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