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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매거진

지코가을 이슬에서 시작된 물길 — 지코의 무대 에너지

지코 명식

1992년생 · 계수(癸) 일간 — 공개된 생년월일(Wikidata)로 계산한 명식이에요.

구분년주월주일주
십신겁재편관본원
천간
지지
십신(지지)정인편인정재

공개 자료에 태어난 시각이 없어 시주(時柱)는 뺐어요. 시주가 더해지면 십신과 오행의 균형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아래 풀이도 세 기둥을 기준으로 읽어 주세요.

오행 분포

木(목)0
火(화)1
土(토)1
金(금)2
水(수)2

세 기둥의 여섯 글자만 센 분포예요.

이슬에서 시작하는 물

계수(癸水) — 안개와 이슬, 실개천처럼 작고 맑은 물이에요. 작게 시작하지만 스미고 모여 끝내 큰 흐름을 만드는 기질이라, 한 글자의 가사에서 출발해 한 곡의 세계를 빚어내는 창작자의 결과 잘 맞아떨어져요. 섬세하게 흐르며 어디든 스며드는 감각의 깊이가 돋보여요.

물을 길어 올리는 뿌리

월지의 정인(正印)과 연지의 인성은 일간을 위에서 길어 올리는 샘과 같아요. 배우고 받아들여 자기 안에 채워두는 힘이 두 기둥에서 같은 방향을 가리키니, 끊임없이 흡수하고 사유하는 경향이 자연스러워요. 무대 뒤에서 깊이 파고드는 작업가의 모습으로 해석되기도 해요.

단단함을 마주하는 힘

월간의 편관(偏官)은 날 선 압력이자 큰 무대를 감당하는 담력이에요. 맑은 물이 바위를 만나도 길을 내며 흐르듯, 부담스러운 자리일수록 오히려 자기 그릇을 키워가는 돌파의 결이 읽혀요. 연간의 겁재(劫財)까지 더해지면 동료와 부딪히며 함께 커지는 추진력도 함께 보여요.

큰 강으로 흐르는 길

사월(巳月)의 환한 기운이 맑은 물에 비치는 그림이라, 그의 음악에는 서늘함과 따뜻함이 함께 어른거려요. 작은 이슬이 결국 바다로 향하듯, 한 자리에 머물지 않고 영역을 넓혀가는 흐름이 어울리는 사람이에요. 시간을 두고 자기만의 물길을 점점 깊게 파나가는 경향이 돋보여요.

지코의 일주는 계사일주 — 같은 일주의 성격·직업·인연 풀이를 도감에서 볼 수 있어요.

지코 궁합 — 내 일주와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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