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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매거진

송민호봄 들녘에 벼린 칼날 — 송민호의 무대 에너지

송민호 명식

1993년생 · 경금(庚) 일간 — 공개된 생년월일(Wikidata)로 계산한 명식이에요.

구분년주월주일주
십신상관정재본원
천간
지지
십신(지지)겁재정재편인

공개 자료에 태어난 시각이 없어 시주(時柱)는 뺐어요. 시주가 더해지면 십신과 오행의 균형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아래 풀이도 세 기둥을 기준으로 읽어 주세요.

오행 분포

木(목)2
火(화)0
土(토)1
金(금)2
水(수)1

세 기둥의 여섯 글자만 센 분포예요.

단단히 벼린 무쇠

경금(庚金) — 원석과 도끼, 벼린 칼처럼 굳세고 강단 있는 쇠예요. 결단력 있게 밀어붙이는 강한 추진력이 일간의 바탕이라, 무대 위에서 뚜렷한 윤곽을 그리는 카리스마의 결이 돋보여요. 한번 정한 방향으로 거침없이 나아가는 기개가 함께 어려 있어요.

갈고닦아 쏟아내는 솜씨

연간의 상관(傷官)은 쇠를 갈아 날을 세우듯 가진 것을 새롭게 풀어내는 재주예요. 정해진 틀을 비틀어 자기만의 색을 입히는 힘이라, 가사와 무대를 직접 빚어내는 창작자의 결로 읽혀요. 거침없이 자기 이야기를 쏟아내는 경향이 자연스러워 보여요.

칼을 다듬는 결실의 마음

월간·월지에 거듭 나타나는 정재(正財)는 단단한 쇠를 쓸모 있는 그릇으로 벼려내는 손길이에요. 같은 방향의 기운이 두 기둥에서 거듭 가리키니, 막연한 재능을 손에 잡히는 결과로 다듬어내려는 결이 또렷해요. 거친 듯해도 끝내 꼼꼼하게 마무리짓는 장인의 결이 여기서 우러나요.

봄볕에 빛나는 칼날

묘월(卯月)의 새 기운이 벼린 칼에 닿는 그림이라, 그의 무대에는 강함 위에 돋는 생기 어린 결이 함께해요. 무쇠가 불과 망치를 거쳐 빛나는 칼이 되듯, 부딪힘을 거치며 더 단단해지는 흐름이 어울리는 사람이에요. 시간이 쌓일수록 더 날카롭고 깊은 색을 보여주는 경향이 돋보여요.

송민호의 일주는 경술일주 — 같은 일주의 성격·직업·인연 풀이를 도감에서 볼 수 있어요.

송민호 궁합 — 내 일주와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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